(신고) 중개 ISA 계좌 배당금 주식 배당 공시 검사

(기록용입니다. 아무 생각도 통찰력도 없습니다.) 현금배당 발표가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증권사 ISA계좌로 매수한 배당주 중 NH투자증권(005945)을 제외한 대부분의 현금배당 공시가 올라와 있어 기록용으로 모아두겠습니다. 배당금 (2020년 기준) (2020년 기준) 2021) YoY (%) 배당률 (%) KT&G 80,7004,8004,800-5.95% JB금융지주 8,21037459960.16% 7.30% 하나금융지주 51,2001,8502 ,40029.73% 4.69% 삼성증권 42,0502,2003,80072.73% 9.04% 정상JLS 7,58043053023.26% 6.99% 1. KT&G 1주당 배당금 4,800원. 이는 2020년 4,800원에 해당합니다. 성능도 좋습니다. 2. JB금융지주 주당 599원. 배당금은 지난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후 지난해보다 60% 이상 늘었다. 3. 하나금융지주주주 1인당 2,400원 지난해 KB·신한·우리 모두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고 하나금융그룹의 연간 순이익(누적)도 처음으로 3조원을 넘어섰다. 1번이 더 낙관적이지만 하나금융지주 배당 매력도가 높아 보인다. 4. 삼성증권 주당 3,800원. 지난해 증권사 실적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021년 일평균 거래량은 약 26조원으로 WM이나 증권업이 강한 증권사들이 더 많은 수익을 낼 것으로 보인다. 상위 5개 증권사 중 실적이 특히 좋았던 기업은 삼성, 한국투자증권, 메리츠, 키움이었다. 영업이익은 1조2000억원, 배당금은 70% 증가했다. 올해도 그런 성과를 내기 힘들지 않나요? 5. 보통주당 530원. JLS이베스트투자증권 정홍식 연구원의 영상과 발표를 보면 많이 듣는 항목이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2020년 실적은 마이너스 성장을 보였지만 21년 반등하며 매출 1000억대를 넘어섰다. 약 130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정상제이엘에스는 과거(19년, 20년) 배당성향이 80% 안팎이다. 올해 배당성향도 80%라고 가정하면 130억 * 80% = 약 100억이다. 100억을 상장주식수 약 1500만주로 나누면 100억/1500만주 = 약 660원이다. 600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530원으로 밝혀졌다. (네, 자기자본을 모으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