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의 증상 결절 혹은 통증을 놓치지 마세요.안녕하세요. 일상생활의 작은 팁을 전해드리는 길안내인 홍철기입니다. 혹시 어느새 갑자기 기침이 심하게 나거나 목이 쉬어서 목소리가 잘 나오지 않고 목에 뭔가 걸린 것 같은 느낌으로 불쾌하게 지내신 적은 있으신가요?단순히 조금 심한 감기라고 할 수 있겠네요.그런데 이걸 방치하다가 시그널 놓치는 분들이 몇 분 있어요.갑상선암의 증상 중 하나였기 때문입니다.오늘은 아까 말씀드린 시그널 하나씩 보도록 하겠습니다.특히 여성분들은 더 주의 깊게 관찰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20대뿐만 아니라 전 연령에서 여성 발병률이 1~2위를 다투기 때문입니다.남자보다 한 5배 더 비싸지거든요.갑상선암 증상이 나타나고 나중에 대처하면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우려되는 점이 뭐냐면경험이 없는 분들은 ‘암도 아니다’, ‘차가운 암이다’, 심지어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울음) 하지만 전부 때가 있는 것! 적절한 치료기간을 놓치면 예후가 나빠질 수 있습니다.요즘은 기술도 좋아지고 약도 좋아지고 치사율은 높지 않지만 엄밀히 악성 신생물이라고 불리는 CANCER입니다!내 몸의 작은 변화에도 꼭 주의 깊게 봐주세요.갑상선암 증상으로 대표적인 세 가지 이유를 들어보겠습니다.1. 목 주위에 혹이 닿거나 목 옆이나 아래에 혹 같은 것이 닿을 때와 급격히 커지거나 1cm 이상인 경우입니다.눈에 띄는 차이가 있다면 지금 당장 병원에 가봐야겠죠?2. 목소리가 잠겨 쇳소리가 다른 사람의 목소리라는 것을 알 수도 있습니다.후두신경이 지나는 부위에 생겨 성대에 닿게 되는데, 이로 인해 쇳소리가 나거나 원래 목소리로 장기간 돌아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3. 기침과 호흡곤란이 왔을 때 암이 커져 기도를 압박할 수 있는데, 이 때문에 호흡곤란이 생기거나 기침이 나올 수 있습니다.운동을 너무 많이 한 것도 아닌데 호흡곤란을 느낀 적이 있다면 꼭 한 번 병원에 내원하시기 바랍니다.4. 음식 삼키기 어렵거나 가래에 혈액이 함께 나올 때이렇게 해서 오늘은 갑상선암 증상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요.무증상인 경우도 있기 때문에 종합 건강 진단을 통해 진단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혈액 검사, 초음파, 미세 침지 검사 등이 있죠?앞서 언급했듯이 의학의 발달은 어떤 질병에 대해 초기에 발견될 확률을 높이면 생존율도 증가시켰습니다.그런데 막상 제가 관리를 안 하면 저도 모르게 놓칠 수도 있어요.뜻밖의 안일한 마음으로 시간을 보내기보다는 자신의 몸을 잘 파고들세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