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나 엘리사처럼 예수님도
그는 유대인들에게만 파견된 것이 아닙니다.
시리아 사람 나아만
그는 강한 나라의 지도자였습니다.
그는 더 나은 물에서 살았지만
사실 그의 몸은 이스라엘의 요단강 물에 의해 치유되었습니다.
이 세상 사람의 눈에는 강해 보여도
하나님의 일은 오직 하나님의 손으로만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누가 하나님을 알 수 있겠습니까?
그는 하나님을 갈망하는 사람입니다.
이미 하나님과 함께 있어도
하나님을 볼 수 있는 눈이 없다면
그리고 그것을 당연시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잊었다면
그들에게 하나님은 그들과 함께 계시지만 먼 존재입니다.
네게 임한 하나님의 손
스스로 문을 닫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민족을 구원하기 원하십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유로운 사랑의 관계에 올 수 있습니다.
그들은 그들을 볼 수 있는 사람들만을 이용했습니다.
선택받았다는 이유만으로 진정될 때
소중함을 잃고 감사할 줄을 모를 때
하나님은 그의 손을 구하는 사람들에게만 전달됩니다.
우리는 일상에서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길을 잃습니다
눈앞에 신이 보이지 않아
멀리서만 찾고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과 함께 기도하고 싶습니다.
우리와 함께 하나님을 느껴
나는 주님께 감사하고 그분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더 큰 은혜의 통로가 되어
그런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