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개학 기념 학교주변 유해환경 집중 단속

초·중·고등 환경 위험요인 조사 및 캠페인 실시


▲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송파구는 지난 3월 초·중·고 환경 유해인자 연구에 집중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벌인다고 밝혔다.

이번 청소년유해업소 점검 및 캠페인은 송파구청, 송파경찰서, 아동청소년자문위원회,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국민, 정부, 경찰이 합동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PC방, 노래방 등),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주요 압수수색은 ▲청소년 유해업소의 청소년 출입·취업 금지 위반 및 표시사항 준수 ▲청소년이 자주 이용하는 편의점, PC방(청소년 주류·담배 판매 금지 표시 여부) 19세 이상 및 위반행위 ▲ 신종 유흥업소(셔츠방 등) 관련 성매매 알선 및 불법전단지.

또한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신규 카페 및 일탈 카페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점검·단속 기간 중 취약계층 청소년, 예. 가출·가해·폭행 적발 시 청소년 안전망 사업 등 청소년 특화 서비스를 연계해 청소년 안전망을 강화한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유해한 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유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